• ABOUT
  • IT World Goes Together with icmn
  • ABOUT
  • 인사말

“함께 만들어가는 IT 세상” 함께 만들어가는 IT 세상이라는 Catchphrase를 걸고 2012년 10월에 창업하여, 지금까지 여러 사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과연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맞는가? 라는 고민속에서 수정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가미하여 현재의 우리가 있습니다.

“개발자는 개발자 다운, 전문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회사”
2012년 봄.! 어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발자들이 이런말을 합니다. 참 답이 없는 프로젝트인데 과연 가능할까요?
왜? 답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여러 이유를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면, 외부적인요소를 약 90% 내부적인 요소를 10%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이미 우리나라의 개발자들은 수동적으로 변해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다른사람의 문제 , 협업의 문제 , 문제를 제기를 하지만 대안이 없는 문제제기.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전부 나이가 40을 넘어서는 정치하는 개발자들만 남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처음 일할 때 재미가 있어서, code하나 함수하나 알고, 그것을 응용한것이 작은 변화 일으킬 때, 보람을 느꼈던적이 언제인지? 본인이 아는 기술을 재탕,삼탕해 가면서 살아가는 모습들이 개발자들의 문제인지? 또한 회사들은 혁신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많은 회사를 보면서, 다 똑 같은 형태의 이러면 않되는데 하면서도 어쩔수 없지! 라는 것으로 변명을 하는 회사를 보면서, “변화하지 않는 세상에서 혼자만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회사”를 만들어야 겠다. 생각으로 창업을 하고, 그 정신 그대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은회사 작은복지 개념을 만들어가는 회사” 대기업은 아닌데, 대기업처럼 많은 복지혜택은 만들지는 못해도, 당연히 국가가 정한 기본적인 복지정책은 따라가지만, 과연 그것을 복지라고 생각할까? 아니면 세금이라고 생각할까? 아마도 세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휴가도 반납하고, 반납하고 싶어서 반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지난 세월을 돌이켜 프로젝트 진행으로 인해 휴가 시즌을 놓쳐서 못간경우가 많았고, 가끔 술한잔에 선배들에게 그런예길 하면, 휴가 제대로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된다고, 다 이 계통은 다 그렇지. 라고 하면서 술한잔 하던때가 생각이 납니다. 일은 기본적으로 보람을 느껴야 하고, 그 많은 것을 회사가 할 수는 없지만, 최소 휴가를 못가면 휴가에 대한 작은 보상을 하자는 개념으로 휴가수당을 만들었습니다. 작은복지는 곧 직원들의 근무태도에 반영이되고, 그 반영된 근무태도는 여러 프로젝트 사이트에서도 좋은 방향으로 결과가 나옵니다. 회사의 건강함은 곧 사회전반적인 형태의 큰 파장은 아니지만, 관계되어 있는 협력관계상이나 고객관계에서 좋은결과를 가져 옵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5년이 지나는 어느 시점의 아이씨엠엔(주)를 대변하면서

대표이사 김형중 올림!